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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천 동구-인천관광공사, 관광활성화 업무협약 체결

  • 작성자
    관리자
    작성일
    2017년 2월 20일(Mon) 16:50:56
  • 조회수
    9670

도깨비가 맺어준 인연

 

- 인천 동구-인천관광공사, 관광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-

 

○ 인천광역시 동구(구청장 이흥수)와 인천관광공사(사장 황준기)가 2월 20일(월) 동구청에서 인천시 동구의 관광활성화를 위한 상호협력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.

 

○ 드라마 ‘도깨비’ 촬영지로 동구의 대표적인 관광지인 ‘배다리 헌책방 거리’ 및 ‘송현근린공원’에 대한 관심과 방문하는 관광객 수가 증가함에 따라, 동구가 보유한 역사·문화적 관광자원의 가치를 재창조하기 위해 이번 협약 체결을 출발로 두 기관이 힘을 합치게 되었다.

 

○ 이번 협약은 동구의 관광 인프라를 연계, 국내외 관광객 유치 활성화를 주요내용으로 특히 동구의 지역 특화 관광상품 및 콘텐츠 개발, 홍보·마케팅, 관광프로모션 활동 등 양 기관이 공동 노력한다는 내용이다.

 

○ 양 기관은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홍보·마케팅 활성화에 중요한 네트워크 기반 구축 및 협력과 상생을 통한 동구의 관광활성화의 계기를 마련하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적극 협조할 계획이다.

 

○ 황준기 인천관광공사 사장은 “인천의 유구한 역사·문화 콘텐츠 및 관광자원을 지닌 동구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더 많은 국내외 관광객 유치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”며 “더 나아가 무한한 관광 자원을 보유한 인천이 관광분야의 선도적 도시로 도약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”고 말했다.

○ 동구는 드라마 ‘도깨비’의 주요 배경으로 나왔던 ‘배다리 헌책방 골목’ 이외에도 인천 최초의 공립보통학교이자 3·1운동 당시 인천 지역 만세운동의 진원지였던 ‘창영초등학교’가 위치해 있다.

 

○ 또한, 일제강점기에 상권과 일자리를 잃은 사람들과 피난민들의 생활터전이었던 수도국산 달동네의 옛모습을 복원한 ‘수도국산달동네박물관’이 위치한 ‘송현근린공원’이 동구에 있다.

 

○ 작년 말 인천시민들의 투표로 선정된 인천 ‘8미’ 중에 동구의 화평동 세숫대야 냉면이 포함되었으며, 이밖에도 만석동 주꾸미거리, 송현동 순대골목거리 등 인천을 대표하는 맛집들이 동구에 위치해 있다.

 

○ 동구는 역사·문화적 관광자원뿐만 아니라, 류현진야구거리, 빛의 거리 등 가족단위 관광객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있다.

 

○ 신규 관광상품 개발의 일환으로, 인천의 근대 개항장 및 배다리 역사 뿐만 아니라 오감으로 가상현실을 체험할 수 있는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의 ‘실감콘텐츠 체험관 탐’을 오픈하였으며, 2월에 무료체험단을 모집하여 운영 중에 있으며 3월에 유료 운영을 시작한다.

* ‘실감콘텐츠 체험관 탐‘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(www.tam.or.kr)를 통해 얻을 수 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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