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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천관광공사, 우리은행과 업무협약(MOU) 체결
(왼쪽부터)_인천관광공사_백현사장,_우리은행_조세형_부행장.jpg (3MByte) 사진 다운받기
인천관광공사, 우리은행과 업무협약(MOU) 체결 -4월 제물포르네상스 국제마라톤대회 성공개최를 위한 협력 추진- |
○ 인천관광공사(사장 백현)와 우리은행(대표 정진완)은 23일 인천 상상플랫폼에서 <제물포르네상스 국제마라톤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>을 체결했다.
○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4월 20일에 개최되는‘제물포르네상스 국제마라톤대회 대회’의 참가자 유치와 홍보마케팅 등 적극적인 상호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.
○ 한편,‘제물포르네상스 국제마라톤대회’는 올해 처음 개최되는 행사로 상상플랫폼을 출발하여 월미도와 개항장 일대를 달리는 코스로 진행될 예정이다. 인천은 6.25 전쟁 이후 처음으로 열린 국제마라톤대회*의 출발지였다. 뿐만 아니라 예로부터 서울을 결승점으로 하는 마라톤 대회의 출발지가 인천 중구 해안동 로터리이었다는 점에서 이번 대회의 의미가 크다.
* 9.28 서울 수복기념 제1회 국제마라톤대회(1959년, 인천 해안동 로터리∼서울 중앙청 코스)
○ 공사는 협약을 기점으로 마라톤 대회 준비에 본격 착수한다. 대회에 대한 세부 정보는 추후 양 기관의 공식 채널을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.
○ 인천관광공사 백현 사장은“공사는 <제물포르네상스 프로젝트>와 연계하여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”며“이번 마라톤대회가 원도심의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확대하고 시민들에게 건전한 여가문화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”고 말했다.